매일신문

축구=문일-용문 결승 대격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일고와 용문고가 제30회 추계중고축구연맹전 고등부 패권을 다투게 됐다.91년 우승팀인 문일고는 3일 효창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9일째 남고부 준결승에서 경신고를 맞아 성한수(1골 1도움)의 맹활약에 힘입어 2대0으로 가볍게승리, 역시 수원공고를 2대0으로 누른 용문고와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문일고는 전반 18분 박병주가 벌칙지역 왼쪽에서 올린 볼을 성한수가 달려들면서 머리로 받아넣어 선취골을 올린뒤 전반종료 3분을 남기고 성한수의 도움으로 김기형이 헤딩 추가골을 터뜨려 일찌감치 대세를 갈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