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한여름 단수고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가 노후관 개체공사와 관세척공사를 실시하면서 지역별로 단수 조치를하는 사례가 빈발, 찜통더위에 지친 시민들로부터 불만을 사고있다.시는 지난 4월13일부터 이달말까지 3억6천5백여만원을 들여 4천2백77m의 노후관 개체공사와 4천7백46m의 상수도관 세척공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로인해 지난 6월부터 공사시행지역인 서문, 냉림, 남문등에 수돗물 공급이중단됐으며 지역별로 상수도관 세척공사에 따른 단수조치가 빈발하고 있다.특히 주민들은 [수돗물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여름철에 상수도관 세척공사를위해 시내 곳곳을 파헤쳐 놓은것은 이해할수 없다]며 계절, 시기등을 고려치않고 사업을 편 시당국을 비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