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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과실경중 파악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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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5일 발생한 수성구 황금1동 청소년 심신수련관 작업장 화약발파사고를 수사중인 수성경찰서는 직원들이 화약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 수사에 애로.한 관계자는 [시공자인 갑을개발 직원들을 소환, 조사를 하고 있으나 화약에대한 지식이 거의 없어 안전시설 설치 등 기본조사만 할 뿐 화약의 적정사용여부등 깊숙한 수사는 못하고 있다]고 전언.이 관계자는 또 [과실이 드러나면 사법처리할 생각이지만 과실경중을 따지기가 어렵다]며 수사의 어려움을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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