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측 경수로지원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네바.박향구특파원) 미국과 북한은 폐연료봉과 경수로지원문제에 관해 양측이견을 좁히고 북한의 핵동결 대가로 미국은 그에따른 각종 지원방안등을긍정적차원에서 검토키로 하고 북한은 폐연료봉문제에 관해 국제사회가 안심할 수 있는방도를 내놓은 것으로 밝혀졌다.8일 오전10시(한국시각 오후5시) 제네바 북한대표부에서 9시간 지속된 북.미3단계고위급회담에서 양측은 이번 회담의 최대 걸림돌인 이들 이슈에 대한 집중적인 립장조률을 거친후 상대주장이 부분적으로 일리가 있다고 판단, 10일제네바 미대표부에서 더욱 구체적인 협의를 갖기고 했다.

이날 회담은 지난5일 회담에서 주로 미국측이 요구한 북핵동결사안들에 관한북한측 입장이 전달됐고 아울러 북측은 경수로지원에 대해 자신들이 의도하고 있는 각종 제안들을 미측에 전달, ??일 회담에서 이에대한 미국측의 반응이 나올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