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으로부터 공장설립 허가를 받아 준공된 아스콘공장이 4년동안 가동조차 하지 않고 가동실적이 있는 것처럼 세금계산서까지 발급해 말썽을 빚고 있다.법전면 눌산2리 492 대창아스콘(대표 정인수)은 지난 90년 7월 대지 3천2백14평방미터위에 아스콘공장(4백13.9평방미터)을 허가받아 시험가동후 지금까지 한번도 가동을 하지 않고 휴업상태에 있다.
그러나 이공장 대표는 인근 영주시에 같은 업종의 공장을 가지고 있어 봉화에 공장을 건립해 놓았다는 이유만으로 아스콘 조합으로부터 봉화 영양군에물량을 독점공급하고 있다.
이에대해 봉화군은 [공장 설립이후 가동실적이 전무해 공장등록 취소등 행정제재 방법을 강구중에 있다]고 말하고 가동실적없이 세금 계산서를 발급하고있다는 여론에 따라 사실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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