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백-2백mm집중호우동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더그가 11일 오전 제주도 서해상을 지나 전남지방에 상륙, 남부지방을관통할 것으로 보여 대구경북지방에는 집중호우를 동반한 1백-2백mm의 비가내리는 등 피해가 우려된다.또 일본 오키나와 남쪽 7백km해상에서 14호 태풍 엘리(중심기압 9백80헥토파스칼)가 발달, 시속 20km의 속도로 서진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는 아직 판단하기 어렵다고 기상청은 발표했다.

기상청은 태풍 더그는 10일 오전9시현재 제주도 남서쪽 1백80km 해상에서 시속 26km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어 11일 오전5시쯤 전남지방에 상륙할 것으로예보했다.

태풍 더그 영향으로 대구경북지방에는 11일 오전6시까지 50-1백50mm, 12일오전6시까지는 1백-2백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동해상에는 10-30m의 높은 파도가 일어 해안지방에는 해일도 우려된다고 대구기상대는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