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부지역본부-초중고설치 양돈.양축.묘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선 시.군교육청이 지난74년부터 학생들에게 현장학습관찰과 학교자체수입원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새마을 특화사업이 예산만 낭비한 결과를 가져왔다.안동.영주.점촌.봉화.영양등 경북북부지방에 있는 3백여 초.중.고등학교에서는 학교내에 양계 양돈 꿀벌 젖소등을 사육하거나 묘포장이나 학교팀등을 조성, 학생들에게 산교육을 가르치면서 얻은 수익금으로 장학금등을 마련할 계획을 세우고 학교당 20만원-3백여만원까지 막대한 예산을 투자했다.그러나 이들 실습에 전문교직원이 없는데다 예산지원도 원활하지 못하고 잦은 직원이동등으로 대부분의 학교들이 계사나 돈사등 시설물까지 철거시켜 유명무실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