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반도 평화정착서곡 미국평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완특파원) 클린턴 미행정부는 13일 북-미회담에서 북한의 핵문제를 사실상 타결함에 따라 [이는 지난 50년간에 걸친 한반도의 대립과 반목을 청산할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이날 제네바로부터 공동성명이 발표된 직후 본 기자와 전화대담을 가진 백악관 한 관리는 [대화와 설득을 통해 북핵문제를 해결하려는 한미 양국의 외교적 승리]라고 말하고 [지금 백악관은 다소 흥분된 분위기]라고 전했다. 그는[이번 회담은 앞으로 이행과정을 지켜볼 일이지만 분명히 한반도 평화정착의획기적 시발이자 서곡]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담의 미국측 대표인 로버트 갈루치 미국무차관보는 이날 미CNN과 가진 전화인터뷰에서 [북한과 수교시기를 현재로서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하고 [양국간 연락사무소 설치는 사전에 실무자들이 만나 구체적으로 협의를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