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군이 연내 설치키로한 광역쓰레기매립장을 주민반대로 유보함에따라 쓰레기처리가 한계점에 이르고 있다.군은 올해 총사업비 52억원(도비 12억원, 군비 40억원)을 들여 자인면 읍천리 계곡2만평에다 경산시.군이 10년이상 사용할수 있는 대단위 쓰레기매립장을 설치키로 했으나 자인면 주민들의 반대로 지난6월 사업자체를 유보시킨 상태다.
이때문에 군내 8개읍면에서는 자체 쓰레기매립장이 포화상태인데도 군의 대단위 쓰레기처리장 설치만 믿고 부지선정을 미뤄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을 겪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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