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숙교수(계명대)가 중소기업의 항로에 길잡이가 될 지침서를 펴냈다.지난6월 중소기업중앙회대구 경북지회의 일본중소기업방문팀의 일원으로오사카등지의 중소기업을 둘러보고 온 정교수는 제대로 된 중소기업지침서가없는 향토중소기업계를 위해 올여름을 책자만들기에 보냈다.보고서 형식의 이 지침서는 중소기업천국이라는 일본의 중소기업관련법령을비롯 그속사정까지를 충실히 소개했다.{일본은 중소기업관련법령이 자그마치 50여종을 헤아린다}고 소개하는 정교수는 그중 중소기업사업활동기회확보법 중소기업자금조성법과 같은 법령도있다고 했다.
일본이 법령을 세밀하게 해놓은 것은 정책입안자들이 함부로 정책이나 시책을바꾸지 못하도록 한것이라고 설명.
이 지침서는 기협대경지회에 의해 책자로 만들어져 중소기업체 교육교본으로활용될 예정인데 오는 10월의 중소기업전진대회때 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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