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기 경영지침서 낸 정기숙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기숙교수(계명대)가 중소기업의 항로에 길잡이가 될 지침서를 펴냈다.지난6월 중소기업중앙회대구 경북지회의 일본중소기업방문팀의 일원으로오사카등지의 중소기업을 둘러보고 온 정교수는 제대로 된 중소기업지침서가없는 향토중소기업계를 위해 올여름을 책자만들기에 보냈다.보고서 형식의 이 지침서는 중소기업천국이라는 일본의 중소기업관련법령을비롯 그속사정까지를 충실히 소개했다.{일본은 중소기업관련법령이 자그마치 50여종을 헤아린다}고 소개하는 정교수는 그중 중소기업사업활동기회확보법 중소기업자금조성법과 같은 법령도있다고 했다.

일본이 법령을 세밀하게 해놓은 것은 정책입안자들이 함부로 정책이나 시책을바꾸지 못하도록 한것이라고 설명.

이 지침서는 기협대경지회에 의해 책자로 만들어져 중소기업체 교육교본으로활용될 예정인데 오는 10월의 중소기업전진대회때 배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