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지파출소의 총기.무전기등 장비관리에 허점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경북지방경찰청이 최근 영주경찰서에 실시한 감찰결과에 따르면 풍기파출소는 고온다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기청소를 제대로 않고 녹슨채로 방치한것으로 나타났다.또 이산지서의 모순경은 순찰을 돌때 무전기를 휴대하도록 되어있는데도 이규정을 지키지 않아 지적을 받았다.
이밖에 남부파출소는 도급경비사용책임자가 금액이 적히지 않은 영수증을 책상속에 보관하다 감찰반에 적발되기도 했다.
이처럼 일선 지파출소의 장비관리와 기본적인 업무수행이 허점을 보이자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를 철저히 지도.감독하도록 영주경찰서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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