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인한 작황부진과 경작면적감소로 햇고추산지가격이 비교적 높게 형성되고 있다.청송, 영양지방에는 지난달 하순부터 햇고추가 출하되기 시작, 매장마다(5일)평균 4천근이 거래되고 있다.
가격은 상품 1근당 3천5백원-4천원선을 유지해오다 이번주 들어 5백원가량올랐으며 태양초(양간)는 5천5백원-6천원선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이같은 가격은 지난해 같은시기와 비교해 비슷한 수준이며 평년 보다는 다소높은 것이다.
향후 시세 전망도 가뭄으로 유명고추산지의 작황이 좋지 않은데다 경작면적이 지난해 보다 전국평균 10%가량 줄어 강세를 유지할것으로 농산관계자들은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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