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녹지에 {폐중장비 공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연녹지지역에 포클레인등 폐중장비를 무더기로 야적하고 있으나 당국은 소유주조차 확인을 않고 있다.칠곡군 동명면 봉암리 마을 뒤편 자연녹지지역에는 2개월여전부터 포클레인등 폐중장비 15대가 야적돼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폐유방출 우려등을 낳고있으나 군은 방기행위자조차 파악을 않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과 인접한 곳에 낡은 중장비를 무더기로 야적, 오염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우려돼 수차례 대책을 요구했지만 처리를 않고 있다"며 불만을나타냈다.

특히 이달초 주민들의 진정에 따라 대구지방환경관리청에서도 현장을 조사했지만 동명면사무소측은 폐중장비 소유주조차 파악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한편 군의 담당자는 "자연녹지지역에 환경오염을 초래할 수 있는 건축자재등을 야적할때는 허가를 받아야 한다"며 빨리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