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안강우회도로 설계잘못 대형사고 잦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영천간을 잇는 안강우회국도삼거리지점의 설계가 잘못돼 교통사고다발지점으로 지적되고 있다.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지난연말 4차선으로 확장개통한 경주군안강읍 28번국도 삼거리지점은 45도에 가까운 급커브구간임에도 불구하고 공사비를 줄이기위해 인터체인지를 설치하지않은채 4차선국도에 그대로 안강시가지진입로를연결시켜 놓았다.

이로인해 영천방면에서 포항쪽으로 운행하는 차량들이 원심력을 이기지 못해난간을 들이받고 길옆으로 추락하는가하면 이를 피하려다 맞은편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마저 잇따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