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중공사태-장기분규 노조갈등 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속보=파업54일째인 현대중공업 노사분규는 노조측의 장기파업에 반발한 일부조합원들이 파업중단을 촉구하는등 현중사태는 노.노갈등으로까지 확산되고있다.현대중공업 반장협의회(대표 장헌중.50)는 15일 오후 성명서를 통해 "노조집행부는 명분없는 파업을 중단하고 회사측과 재협상을 벌이라"며 "요구가 관철되지 않으면 9백여명의 반장들은 노조탈퇴등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움직임이 있자 현대중공업 김정국사장은 15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노사양측이 동시에 파업과 직장폐쇄를 동시 철회, 정상조업을 하면서 임.단협을 타결하자"고 제의했다.

또 노조측은 일부 조합원들이 파업중단을 촉구하자 17일 오후2시 실내체육관에서 이갑용노조위원장과 파업불참 조합원과의 현 상황에 대한 긴급토론회를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