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대구지방환경관리청은 16일 지난6월말 발암성물질이섞인 폐유유출사고가 난대구성서공단에서 환경오염사고에대한 가상훈련.감시체제정비등 성서공단의수질감시를 강화했다.
가상훈련은 성서공단 하천감시초소에서 오염물질을 발견, 월성배수펌프장 수문을 차단하기까지 환경오염사고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체제를 점검했다.환경청은 환경오염사고가능성이 큰 휘발성유기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성서공단내 업소에 대한 검사를 지난달초부터 1일3회로 강화하고 공단부근에 수질분석지소를 설치, 24시간 감시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수질분석지소엔 직원4명이 격일제로 근무하면서 성서공단복개천과 공단천(대명천+진천천)화원나루등 3개지점에 대한 수질분석을 하고있다.지금까진 성서공단에서 오염물질이 배출됐을경우 낙동강유입차단이 불가능했으나 대구시와 협조, 오염사고시 월성배수펌프장의 수문을 막아 오염물질이섞인물을 24시간동안 유수지에 체류시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협조체제도 구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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