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병원서 마약의약품 대량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지역에서 지난 1년동안 대마관리법, 마약법위반사건이 3건이나 발생한가운데 최근 개인병원에 보관중이던 마약의약품이 대량으로 도난당한 사실이뒤늦게 밝혀져 마약류 밀거래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지난 5월12일 왜관읍 왜관리 J의원내 금고속에 보관중이던 천연합성마약인{염산날부핀} 10g들이 1백3개가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는데, 날부핀은 진통성분 주사약으로 환각, 중독성이 있는 마약류로 밝혀졌다.칠곡경찰서는 지난 16일 대마 1.5g과 날부핀 10g들이 4개를 불법소지하고 있던 이모군(19.주거부정)을 대마관리법과 마약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도난사건과의 관련여부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