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농협판매 일반미 2백포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양농협이 미질이 나쁜 일반미를 대량으로 구입,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해물의를 빚고 있다.영양농협은 지난13일 의성군 금성농협으로부터 20kg짜리 포장일반미 2백포대를 5백40만원에 구입,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포대당 2만8천2백원씩으로 식당.가정집등에 판매한 50여포대중 15포대가 반품되는등 소비자의 거센 반발을 사고있다.

영양읍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이승규씨(57.여)는 "영양농협에서 일반미 4포대를 구입, 밥을 지었는데 끈기가 없고 식은 밥처럼 좋지않아 손님들의 항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영양농협 관계자는 "일반미 공급 거래처인 금성농협측에 판매못한 쌀 1백50포대를 지난17일 반품 교환했다"고 밝혔다.

한편 금성농협관계자는 "정부수매 벼를 공매로 구입했기 때문에 어느 농협쌀이든 밥맛나쁜 품종이 섞일수 있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