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는 부품수를 25%나 줄인 획기적인 방식의 {VCR 데크}를 개발, 미국등 7개국에 특허를 출원했다고 22일 발표했다.이 제품은 기존 데크의 부품 2백81개보다 25%를 줄인 2백5개의 부품으로 구성돼 VCR 한 대당 재료비가 3천2백원 절감돼 연간 1백44억원이상의 원가절감효과를 거둠은 물론 대당 49.4분이 걸리던 조립시간을 33분으로 34% 단축해라인당 하루 생산량이 2천대에서 2천7백대로 늘어나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낼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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