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지조사 주민참여 폐기물 처리장 입지까지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과 환경처는 이같은 내용의 {지역이기주의해소 종합대책안}을 마련,9월중 당정회의를 거쳐 {폐기물처리시설설치촉진및 주변지역지원등에 관한 특별조치법}(가칭) 제정을 추진키로 했다.민자당의 한 고위정책관계자는 28일 [현재 환경처주관으로 건설중인 27개시설중 정상추진중인 시설은 인근지역주민의 집단반대에 부딪혀 18개소에 불과하며 여타 산업체에서도 폐기물처리가 곤란, 공장부지내에 야적하는등 막대한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과거 사업추진이 시설설치계획에 대한 결정고시없이 추진되던 관행에서탈피, 기존 행정심판제를 적극 활용하고 사전분쟁조정제도를 도입, 예상되는환경피해에 대한 분쟁을 제도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종합대책안은 또 시설주변지역의 피해영향지역을 직접및 간접영향권으로 구분, 주민지원의 종류및 규모를 차등화하고 토지수용지역범위에 대한 특례규정을 설치, 시설부지지역뿐만 아니라 인접지역 전용도로점용지역까지를 시설지구로 지정해 수용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