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녀치고 뺑소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3시50분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 칠곡농협앞길에서 길을 건너던 이동네 유순자씨(37.여)와 유씨의 딸 배명숙양(14)이 태전교쪽으로 달리던 대구2러4885호 캐피탈승용차(운전자 손인선.19)에 치여 유씨는 숨지고 배양은 중상을 입었다.손군은 사고를 낸후 1km정도 달아나다 사고를 목격하고 뒤쫓아 온 남부경찰서 경무과 경장 최명화씨(34)와 시민 변경현씨(24.수성구 지산동)에게 붙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