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폐갱 자재철거 겉핥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폐광업무에 들어간 문경군 가은읍 왕능리 석공 은성광업소가 갱내 철수작업을 눈가림식으로 하려하자 가은JC 회원들이 완벽한 철수작업을 촉구하고 나섰다.가은JC는 이 광업소의 생산작업마무리 직전에 입갱, 각종 폐자재등을 VTR로제작했는데 석공측은 철재빔 5천9백72개중 2천9백30개, 파이프 4천4백83개중1천9백40개, 레일 3천16개중 2천5백16개만 철수계획을 세워 개인에게 도급을주었다는 것.

JC회원들은 지난 26일 오전10시 읍내 기관단체장등 35명을 초청, 이같은 사실을 밝히고 지하수오염을 부추기게될 폐자재의 눈가림식 철수작업에 대해 공동대처방안을 모색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