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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TV시청도 못할판" 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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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창녕경찰서 산하 지파출소 직원들은 "뉴스등 TV시청을 못하게 되었다"며투덜 투덜.지난15일 창녕등 15개 파출소사무실에 설치돼 있는 TV를 상부지시에 따라 숙직실로 옮기도록 했기 때문.

이에 주민들은 "주요뉴스나 중계방송할때 직원들이 TV를 보려고 방으로 다들어가 버리면 사무실이 텅텅 비지 않겠느냐"며 경찰서 윗분들의 속좁은 생각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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