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전적비부근에 농산물공장 주민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봉화군이 군민들의 정성을 모아 건립한 의병전적 기념비 아래 농산물 가공공장 허가를 내줘 말썽을 빚고있다.영주-현동간 36번 국도인 소천면 현동리 산126의4에는 농산물 가공공장 및판매장이 대지 2천9백99평방미터 연건평 2층 6백37.3평방미터규모로 최근 준공됐다.

그러나 군은 지난85년12월 이 일대에 임란 의병전적비를 건립하고 북두칠성의 적석봉 7개를 쌓아올려 매년 추모제를 지내고 있어 무분별한 허가란 지적과 함께 자연경관을 망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