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전적비부근에 농산물공장 주민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이 군민들의 정성을 모아 건립한 의병전적 기념비 아래 농산물 가공공장 허가를 내줘 말썽을 빚고있다.영주-현동간 36번 국도인 소천면 현동리 산126의4에는 농산물 가공공장 및판매장이 대지 2천9백99평방미터 연건평 2층 6백37.3평방미터규모로 최근 준공됐다.

그러나 군은 지난85년12월 이 일대에 임란 의병전적비를 건립하고 북두칠성의 적석봉 7개를 쌓아올려 매년 추모제를 지내고 있어 무분별한 허가란 지적과 함께 자연경관을 망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