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을 추석절 귀성객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시외버스 증차, 우회도로 지정등 귀성객수송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시는 또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을 성묘객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해 현대.청구등 시 외곽지공원묘지 주변도로를 이번 추석부터 일방통행로로 지정했다.귀성객 수송대책은 이기간중 예상 귀성객을 평소보다 45%가 늘어난 72만3천명으로 보고 열차는 평시보다 7%늘린 하루1백94회, 고속버스는 20%늘린 6백67회, 시외버스는 50%를 늘린 3천5백64회를 운행키로 철도청 운송관계기관과협의를 마쳤다.시는 교통소통 대책으로 이기간중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는 구안국도의 경우*대구-경부고속도로-왜관-다부동-의성.안동 *대구-파군제-가산삼거리-효령-군위.의성.안동 *대구-성서국도-왜관-다부동-의성.안동등 3개 우회도로를 지정했다.
이밖에도 대구-영천국도의 경우 청기와주유소 하양 구간의 정체를 해소하기위해 *대구-불로동-백안-능성동-와촌-영천 *대구-남부정류장-경산-진량-영천등의 우회도로를 이용토록 유도키로 했다.
또한 현대공원묘지등 대구시 인근 공원묘지 5개소에 2천4백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하는 한편 현대.시립.청구.조양공원을 일방통행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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