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가 지난 6월 달성군화원읍명곡리 생산녹지 7만3천평을 택지로 지정한데이어 명곡.본리 9만3천여평을 2차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했다. 이에따라대한주택공사는 택지로 이미 지정한 명곡지구의 개발계획수립과 동시에 보상,사업승인과 함께 아파트건립을 추진하게 되는데 오는 97년께 사업에 착수할계획이다.그러나 택지개발 예정지구의 경우 달성농개조측이 우량농지라는 이유로 개발에 반대하고 있는데 달성군은 개회중인 군의회 임시회에서 의원들로부터 동의를 얻기로 했다. 한편 명곡지구 지주 2백50여명과 명곡.본리지구 지주3백여명은 [대한주택공사가 지급하는 감정가에 준한 보상가(최고 평당 30만원선)가너무낮다]며 자체 지주조합을 구성, 자체 개발과 분양을 할수 있도록 해줄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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