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릉-매립장 공사강행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릉군이 주민반대를 뿌리치고 쓰레기매립장을 짓겠다고 고집하자 주민들이거세게 반발하고 있다.금릉군 부항면 유촌.지좌.신옥등 3개마을주민들은 군이 면내 유일한 유원지인 구남천 상류 희곡2리에 쓰레기매립장을 만들기 위해 옹벽을 쌓자 반대진정을 군과 군의회에 제출했다는 것이다.

쓰레기매립장 적지물색을 못하고 있는 군은 지난달 18일 오염원을 배제시키는 보완조치를 철저히 하여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진정회신을발송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주민들은 아무리 보완조치를 철저히 한다해도 오염원을 배제할수 없어 악취.분진과 썩은물의 하천유입시 농촌환경과 식수오염은 기정사실화되고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