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강변아파트 집단피부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대광동 대홍맨션등 감천변 고층아파트주민들에게 집단으로 피부병을유발시킨 해충은 {개미반날개}로 밝혀졌다.중앙보건환경연구원은 10일 개미보다 작은 개미반날개가 가물고 고온다습한습지대에서 많이 발생, 방충망을 통해 실내로 들어와 강변 고층아파트주민들에게 피부병을 많이 유발시켰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보건소는 지난달말부터 발생한 개미반날개해충 피부병은 지난5일을 전후하여 하루 1백여명씩 발생했으나 8.9일부터 20-30명씩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며 주민들에게 쏘이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며 강변주택가를 대상으로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