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과 중간계투, 마무리투수등 마운드의 역할분담을 분명히 한것이 페넌트레이스 1위의 원동력이 됐습니다]레이스 정상으로 올려놓은 이광환감독(46)은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주위의축하를 받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는 승부의 관건이 된 8월에 김재현 서용빈 유지현 등 신인들의 컨디션이떨어져 고비를 맞았으나 연습량과 체력소모를 줄여 무더위를 이기게한 것이주효했다고 소개했다.
이감독은 [한국시리즈에 어느팀이 올라올지 알수 없지만 이왕이면 해태와 자웅을 겨루고 싶다]면서 [그래야 신인선수들이 담력을 키워 다음 대회를 기약할수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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