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군지역에서 같은 종류의 농산물을 취급하는 가공공장이 별개로 추진돼과당경쟁은 물론 경비낭비가 예상되고 있다.영풍군내는 평은면의 {마}가공공장이 지난 6월부터 가동되고 있으며 장수면에는 참기름공장, 순흥면에는 메주가공공장이 추진중이다.
또 사과재배농들이 조합을 형성해 설립한 순흥면 석교리의 가공공장은 올 연말부터 잼과 주스원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사과재배농들이 별개의 조합을 구성, 비슷한 상품을 생산하는 사과가공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나서 과당경쟁등의 우려가 예상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