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물부족 낚시터.도선영업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유료낚시터, 도선업등 저수지 임대업자들이 영업을 못해 임차료만 날리게 됐다는 울상이다.이들 업자들은 "저수지 물이 부족, 내년에도 영업을 못할것 같다"며 임대료환불등을 요구하고 있다.

유료낚시터의 임대료는 연1백여만원인데, 보통 3년단위로 계약돼 있다. 또경주 보문단지와 구미 금오산 도립공원내 저수지도 지난7월부터 바닥을 드러내 유람선을 띄울수 없게되자 도선허가업자들이 영업을 아예 중단했다.칠곡지역 유료낚시터 업자들은 "천재지변으로 영업을 못하는만큼 임대료를낮추거나 돌려주는게 맞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