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29회 아시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19세이하)에서 쿠웨이트와 무승부를 이루며 조 선두를 유지했다.한국은 1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나얀스타디움에서 계속된 대회 6일째 B조 예선 2차전에서 쿠웨이트와 접전끝에 2대2로 비겨 1승1무를 기록, 태국과 동률을 이뤘으나 득실차에서 앞서 조 선두를 지켰다.한국은 전반 17분 수비실책으로 문전에서 볼을 빼앗겨 쿠웨이트 알라시디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34분 장민석(동대부고)의 헤딩 센터링을 박성배(숭실대)가 오른발로 차넣어 1대1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들어 한국은 쿠웨이트의 파상공격에 고전하다 22분 페널티킥골을 허용,패색이 짙었으나 경기종료 5분을 남기고 김성일(홍익대)이 극적인 동점골을뽑아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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