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미경찰서관내에서 단속중인 경찰관을 폭행하는 공무집행방해사건이잇따라 발생, 공권력 회복이 시급한 한편 경찰의 단속방법에도 문제가 있는것으로 지적되고 있다.특히 공무집행방해사건은 구속을 원칙으로 하는 등 강력한 처벌을 실시하고있음에도 최근들어 한달 5-10건씩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12일 0시30분쯤 구미시 공단동 순천향병원 앞길에서 만취한 상태로 승용차를운전하던 김의황씨(46.건설업.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란동)가 음주단속을하던 광평파출소 김모순경의 머리를 물어뜯는등 행패를 부려 구속영장이 신청되는등 공무집행방해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공무집행방해사건의 증가에 대해 경찰은 "민주화로 인한 경찰 경시풍조의 탓"이라고 보고 있으나 일부 주민들은 "경찰의 단속과정에도 개선돼야 할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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