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중에도 대구은행이 전국 지방은행 중에서 경영규모를 나타내는총자산규모,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총수신.총이익부문과 경영합리화를 나타내는 생산성 부문에서 가장 좋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관련 금융업계에 따르면 대구은행은 총자산부문에서 5조9천5백3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6.8%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나 부산.경기.경남은행의경우 총자산 평균증가율이 21.3%를 기록했다.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총예금부문에서 이들 타지역 은행들의 평균증가율이19.6%인데 비해 대구은행은 4조4천억원으로 28.4%의 성장률을 보였다. 총이익증가율은 둔화되었는데 부산.경기.경남은행의 평균증가율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5.2% 감소했으며 대구은행은 5백98억원으로 0.7% 증가했다.생산성 부문에서도 대구은행은 1인당 총수신 13억2천4백만원, 1인당 총이익3천6백만원으로 지방은행들중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