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군 장교 북경서 총기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0일 오전, 북경시 교외 통현의 군부대소속 중국군 대위1명이 AK47 자동소총으로 4명의 상관및 동료를 사살한 후 민간인 자동차를 탈취, 천안문광장으로 향하던 중 저지하던 무장경찰과 총격전을 벌여 최소한 12명이 사망하고68명이 부상하는 참극이 빚어졌다. 이 사고로 북경주재 이란대사관 정무참사관부자2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가족2명이 부상한 것으로 이란대사관측이 확인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부대 소속 장교1명이 장기간 원한을 품어왔던 상관을 포함 4명을 현장에서 사살했으며 범행후 민간인 지프를 탈취, 북경시 천안문으로 돌진하던 중 건국문 입체교차로에서 저지병력과 약 10분에 걸쳐 총격전끝에 사살됨으로써 막을 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