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전, 북경시 교외 통현의 군부대소속 중국군 대위1명이 AK47 자동소총으로 4명의 상관및 동료를 사살한 후 민간인 자동차를 탈취, 천안문광장으로 향하던 중 저지하던 무장경찰과 총격전을 벌여 최소한 12명이 사망하고68명이 부상하는 참극이 빚어졌다. 이 사고로 북경주재 이란대사관 정무참사관부자2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가족2명이 부상한 것으로 이란대사관측이 확인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부대 소속 장교1명이 장기간 원한을 품어왔던 상관을 포함 4명을 현장에서 사살했으며 범행후 민간인 지프를 탈취, 북경시 천안문으로 돌진하던 중 건국문 입체교차로에서 저지병력과 약 10분에 걸쳐 총격전끝에 사살됨으로써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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