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국을 무대로한 택시강도및 차량탈취 전문 떼강도사건을 수사중인 구미경찰서는 22일 이호영(23.무직.구미시 도량동 88) 김귀흥씨(22.무직.인천시남구 주안동 161)등 4명을 붙잡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위반혐의로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7일 오전3시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대구역 뒤편에서오성운수소속 대구1바9151호 택시(운전사 이현식.32)를 탄후 칠곡군 기산면동국전문대학앞에서 운전사 이씨를 협박, 현금32만원과 택시를 빼앗은후 이씨를 나무에 묶어놓고 달아났다는 것.
또한 지난8일 구미시청앞길에서 차안에서 잠자고있던 김성교씨(31)를 납치,현금45만원과 차량까지 빼앗아 달아나는등 지금까지 서울, 인천, 수원, 대전,대구, 구미, 칠곡등 전국을 무대로 수십차례의 강.절도행각을 일삼아오며1억여원의 금품을 빼앗아온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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