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관광특구 오낙실 "혼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대상 유기장의 영업시간을 종전처럼환원해야 한다는 지적이다.1백87개소의 청소년전자유기장이 있는 경주시지역에는 관광특구지정이후 영업시간 전면해제로 밤늦게까지 전자오락을 즐기는 청소년들이 늘어 영업시간해제가 청소년의 탈선을 부추기고 있다.

특히 공중위생법상 성인용 전자유기장업과 청소년전자유기장업이 구분돼있는데 영업시간해제를 하면서 청소년전자유기장업까지 포함시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김일호씨(45.경주시 성건동)등 주민들은 [자녀들이 늦은 밤에도 전자오락실에서 귀가치 않아 학업에 지장이 많다]며 [관광특구지정도 좋지만 청소년 유기장 영업시간만큼은 종전대로 환원하든지 오후10시까지(미성년자에 한함)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 DX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는 이재용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자택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고,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에...
정부는 중동전쟁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경유의 공급가격 상한을 리터당 1천700원 후반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구시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에 필요한 지방비 210억 원을 확보하여 2029년까지 대구 북구와 경북 칠곡 간 이동 시간을 25분에서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22일 유엔총회에서 중동 동맹..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