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릉군이 군민체전 당초 일정을 변경하면서 농민들의 일손이 가장 바쁜 수확기로 미뤄 군민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금릉군은 시군통합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군민체전을 성대히 개최하기위해 내달7일로 일정을 잡아 관내15개면에 통고하고 주민참석을 유도했다.그러나 군이 잡은 군체전일정은 내달10일 지역기관단체장과 유지등 소수인원이 참석하여 개최되는 삼도봉행사준비와 중복된다는 이유로 내달19일로 연기조정됐다는 것.
군이 연기한 내달19일은 벼수확과 양파파종기인 농번기로 농사일로 바쁜 농민들의 참여포기가 늘것으로 보이는데 일부 농촌주민들은 [군전체 일정이 농촌실정을 무시한데다 시군통합을 앞두고 군이 책정된 예산은 반드시 쓰겠다는인상을 풍기고 있다]며 불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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