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 대구.경북지역본부 의장등 간부들이 대구시및 경북도의 예산지원을 받아 해외여행에 나서 말썽이다.또 노총의 추천권한이 남용돼 2-3차례에 걸쳐 같은 명목으로 해외연수를 독식해온 간부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노총대구지역본부는 해외연수를 위한 모범근로자 27명을 추천, 지난24일 8박9일 일정으로 호주&뉴질랜드로 소위 {연수}를 떠났다.
또 노총경북지역본부역시 지난 7월 의장&사무국장등 26명이 4천9백여만원의경비를 들여 9박10일 일정으로 중국여행을 다녀온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쿠팡 멈추면 대구 물류도 선다"… 정치권 호통에 타들어 가는 '지역 민심'
與박수현 "'강선우 1억' 국힘에나 있을 일…민주당 지금도 반신반의"
취업 절벽에 갇힌 청년들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댓글 논란…한동훈 "이호선 조작발표" 반박
"김정일 장군님" 찬양편지·근조화환 보냈는데…국가보안법 위반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