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전화기본료} 개선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화가입자들에게 급지별로 일괄 부과되는 기본료가 전기요금등 다른 공과금과 요금체계가 달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한국통신은 비용최소화란 명목으로 4-6급지는 1천5백원, 7급지는 2천1백원,8-10급지는 2천5백원의 기본료를 각각 부과하고 있다.

이런 전화기본료의 이용체계는 한국전력공사가 수용가들에게 기본료를 일률적으로 적용치않고 전기사용에 따라 차등화시켜 부과하는 것에 비해 형평성을잃고 있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전화 사용량이 많은 가입자, 수신전용 전화기만을 이용하는 가입자들간에 통신혜택이 불공평하게 적용되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