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식 애호가가 늘면서 야생쑥이 새로운 농가소득원으로 각광을 받고있다.작년부터 쑥채취에 나선 역내 일부농가들은 이달말까지 3천여만원의 농외소득을 예상하고 있다.이들 농가들은 쑥을 채취해 말린뒤 kg당 1천원씩 받고 도시상인들에게 판매하고 있는데 이같은 소식이 퍼지면서 쑥을 채취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차와 한약재.쑥찜탕등에 주로 많이 쓰이는 쑥은 번식력이 왕성, 이른봄부터10월말까지 채취할수 있는데다 무공해식품 선호 추세에 따라 새로운 농가소득원으로 부상하고 있는것.
상주군 내서면 한길석씨(49)는 [앞으로 제방이나 논둑등 유휴지를 활용, 재배하면 더 큰 소득원이 될수있을 것]이라고 했다.
(상주.박동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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