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신에 일시적인 장애현상이 오는 10일까지 발생한다.한국통신 대구사업본부(본부장 정규찬)에 의하면 이 기간동안 미국, 캐나다,호주 등 태양위성을 사용하는 국가와의 국제통화는 오전8시34분과 8시46분부터 1-8분 정도 장애가 있을수 있다고 밝혔다. 또 유럽과 중동, 남미, 중국,아프리카 등 인도양위성을 사용하는 국가와의 국제통화는 오후4시47분과 5시11분부터 1-8분 정도가 통신장애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통신장애는 태양을 공전하고 있는 지구가 일년에 두번 태양의 적도(황도)면과 지구의 적도가 일치함으로 일어나게 된다. 이럴경우 적도상공 정지궤도상의 통신위성과 위성지구국 안테나의 지향방향이 태양과 일직선상에 놓이는 수도 있다. 일직선상에 놓이게 되면 태양으로부터 발생되는 강한 전파가안테나에 수신되면서 통신에 방해를 주게 되어 발생하는 일시적인 현상으로일년중 춘분, 추분기를 전후하여 주기적으로 일어난다.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정부 '2천조 메가 투자'…대구경북은 철저히 소외됐다
[단독] 교실에 배치된 '태극기' 못보게 한 동탄 고등학교
에너지 경북에 있는데…관련 첨단산업은 호남行
삼성 이재용 "반도체 광주·로봇 구미·배터리 울산에 투자 집중"
하루에 SNS 5건?…李대통령, 호남 반도체공장 총력 여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