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주택가에 벽돌공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가에 인접한 벽돌제조공장이 소음과 분진을 발생시켜 주민들이 대책을호소하고 있다.영덕군 강구면 오포1리 주민들에 따르면 이마을 한가운데 자리잡은 강구벽돌(대표 이명암)이 자동벽돌제조기를 가동, 하루종일 소음을 일으키고 있다는것이다.

주민들은 또 이공장이 모래와 자갈을 방진시설도 없이 그대로 야적해 먼지를일으켜 빨래조차 말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방진시설등 대책을 호소했다.

공장과 인접한 강구비취타운아파트주민들도 소음공해를 하소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6주 연속 하락하며 40.2%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의 회동을 포...
한국자영알뜰주유소협회가 국내 4대 정유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며,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자사 상표 주유소에만 부당 지원을 제공해 알뜰주유...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인 24일 발견되었고, 이날 제주시 애월읍에서 또 다른 실종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