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핵실험 일등 강력항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정부는 7일 중국의 핵실험재개에 강력히 항의, 실험중지를 요구했다.고노(하야양평)부총리 겸 외상은 이날 성명을 통해 [중국이 작년 10월이후3번째 핵실험을 계속한 것은 극히 유감]이라며 향후 실험을 반복치 말라고 요구하고 [현재 제네바에서 개최중인 전면 핵실험 금지조약 교섭에 영향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와관련, 사이토(재등방언)외무차관은 서돈신주일중국대사를 외무성으로 불러 항의하고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사이토차관은 [중국이 핵실험을 반복할 경우 일본국내 감정악화는 물론, 양국관계에도 악영향을 줄것]이라고 말하고 양국간 전면핵실험금지조약(CTBT)등 핵확산방지에 관한 협의를 조속 재개하자고촉구했다.

미국과 러시아 등 세계 주요국가들은 7일 중국의 지하핵실험 강행에 우려를표시했으나 전문가들은 이번 핵실험으로 인해 포괄 핵실험금지조약(CTBT) 타결, 또는 핵무기확산금지조약(NPT) 연장이 지장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