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도로 보호철책 없어 통행차량 륜화불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말 개통된 운문댐 우회 운문사 진입도로변의 절개지 10여곳에 보호철책이 설치되지 않아 대형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운문댐건설로 개설된 우회도로는 대부분의 절개지가 바위산이라 우수기의 산사태가 일어날 경우 대형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다.

주민들은 "수차례에 걸쳐 절개지 보호철책을 설치해줄것을 건의 했으나 시정되지 않고 있다"면서 당국의 무관심을 비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