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가뭄농가 실태조사 홍보 미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선 행정당국이 한해피해지역에 대한 피해조사과정에서 홍보를 제대로 하지않아 피해신고가 누락, 농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경주군의 경우 지난달말 군.읍.면 직원과 주민대표가 공동으로 한해피해현황을 조사, 집계중인데 일반 농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하지 않아 일부 농민들은 피해를 입고도 누락돼 정부지원대상에 제외될 형편이다.경주군은 50%이상 재해농가중 6천평미만 3백평이상에게는 양곡 5가마 무상지급과 중고생 자녀의 6개월간 수업료 면제, 80%이상 피해농가는 양곡 10가마에가족 1인당 장기구호금 11만원을 지급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