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금 1천만원 희사 "국악인 발굴.육성 도움됐으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악만큼 멋있고 좋은 예술은 없지요. 대상의 영광을 국악의 요람인 경주국악인 발굴.육성에 쓰이도록 돌리고 싶습니다]제12회 전국국악대제전에서 기악 {대금산조}를 연주, 대통령상을 차지한 원장현씨(45.서울시 종로구 화동89)는 상금1천만원을 경주지역의 국악발전에 써달라며 9일오후 이원식경북도부지사를 통해 김민대신라국악예술단단장에게 전달했다. 17세때 숙부의 권유로 국악을 시작한 이래 82년 전주대사습놀이에서의 장원을 비롯 그동안 크고작은 상을 수없이 받은 원씨는 나이가 많아지면서몇번이고 국악을 포기하려했으나 부인의 내조로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대상을 차지했다.

(경주.박준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