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칠곡동.칠곡군 "동명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구역조정에 맞춰 칠곡군과 명칭이 같아 각종 혼동을 빚고 있는 대구시북구 칠곡동의 명칭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다.대구 칠곡동은 지난 81년7월 직할시 승격때 칠곡군 칠곡읍 일부지역을 편입시킨 곳으로 명칭을 변경하지 않은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그러나 칠곡군과 한자까지 같아 대부분 외지인들이 행정기관을 잘못 찾는등혼란을 빚고 있다.

대구 칠곡동의 명칭변경문제는 칠곡군민들이 수차례 건의한데다 행정협의회를 통해서도 여러번 거론됐으나 대구시가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실정이다.의회도 시.군통합과 행정구역조정에 때맞춰 경북도와 대구시가 협의, 조정해줄것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