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공원 문경새재일원 7백여만평의 임야소유주인 대성그룹이 제1관문서 불과 1백50m가량 거리의 새재계곡주위에서 지하수개발에 나서 문화재와 계곡물보존에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다.대성자원(주)은 지난 7월26일 경북도로부터 문경군문경읍상초리74의1등 4필지에 3.24평방미터씩의 지하수개발 맨홀조성허가를 받아 연말까지 개발하고있다.
대성측은 자신들이 소유한 임야및 농경지의 조림용수및 특용작물재배용수 확보책을 들어 지하수 개발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이곳 지하수를 대량 퍼올릴 경우 계곡물의 고갈현상과 함께 지반침하등으로 제1관문등 각종 사적지보존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형편이다.또 지하수개발 과정에서 자연훼손등 문제도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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