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국사 개혁회의측 접수에 대비 닷새간 폐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계종 제11교구불국사(직무대행 김일법)가 개혁회의측의 불국사 접수에 대비,11일부터 15일까지 산문을 폐쇄키로해 이 기간동안 국내외 관광객 출입이전면 금지됐다.불국사측은 [지난7월23일 법원으로부터 개혁회의 총무원에서 일방적으로 발령받은 신임주지(이설조)진입금지 가처분을 받았으며 현재 그 결정에 따라 종무의 안정된 집행을 해오고 있는데도 이설조스님 측근세력들이 수백명의 신도들을 동원, 강제집행하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불국사측은 [유혈사태를 막고 문화재를 보호하기위해 산문폐쇄가불가피하다]며 11일 경주경찰서에 산문폐쇄를 통보했다.

한편 불국사주지직위보존 가처분신청이 11일 오후2시 선고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